충청북도

[주최] 충청북도

충청북도는 우리나라 가운데에 있는 도. 바다에 접한 곳이 없는 도로, 삼국 시대에는 국경 분쟁지이었으며,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충청 지명은 충주(忠州)와 청주(淸州)의 합성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지역이 중원(中原)과 서원(西原) 문화의 중심지가 된 것은 삼국 시대부터 지리적 요충지였기 때문이었다. 남으로 남한강을 따라 세력을 확장하는 고구려와 동으로 금강을 따라 올라오는 백제와 신라 세력이 마주쳤던 곳이 충청북도 땅이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예전 마한 지역인데 고구려와 백제가 그 땅을 나누어 차지하였다가, 뒤에 모두 신라에 병합되었다."라는 기록이 이를 잘 보여준다. 따라서 당시 이곳은 고구려, 백제, 신라 문화가 서로 교차한 지역이었다.

내륙에 위치한 충청북도는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광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시멘트 공업이 유명하다.

명승지로 속리산 국립 공원, 단양 팔경, 상당산, 화양동 등이 있다.

도청 소재지는 청주이며, 면적은 7,432.3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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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가협회

[주관] (사)한국소설가협회

사단법인 한국소설가협회는 문인 중 소설가로만 구성된 국내 유일의 단체입니다. 1974년 3월 발족하여 유주현,김동리,한무숙,김광식,홍성유,정을병,정연희,유재용,이동하,백시종,김지연 소설가 등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분들께서 회장, 또는 이사장을 역임하여 왔습니다. 2020년 1월 현재 김호운 소설가께서 제15대 이사장에 당선되어 협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회원 수는 2020년 7월 기준으로 1,35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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